[4·15 총선] 토박이+노년층 VS 다산신도시 남양주병, 주광덕 3선 도전? 민주당 이원호·임윤태·최현덕 예비후보 등록
[4·15 총선] 토박이+노년층 VS 다산신도시 남양주병, 주광덕 3선 도전? 민주당 이원호·임윤태·최현덕 예비후보 등록
  • 이태현 기자
  • 승인 2020.01.08 16:17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원호·임윤태·최현덕 예비후보.(왼쪽부터)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원호·임윤태·최현덕 예비후보.(왼쪽부터)

창간 20주년을 맞은 경기도민일보는 오는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 맞춰 ‘총선 특별취재단’을 발족하고 경기도와 인천광역시 선거구의 예비후보 등록자와 출마 예상자들을 소개하는 기획기사를 게재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의 ‘총선 특별취재단’은 21대 총선 출마 후보자들에 대한 유권자들의 판단을 돕기위해 후보자들의 경력 및 약력을 중심으로 출마 포부와 공약등 다양한 정보를 유권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지역별, 선거구별 국회의원 (예비)후보자의 보도자료 및 인터뷰 요청, 후보자 보도 자료제공, 기고 및 칼럼 접수, 광고문의는 이메일(kgdmnews@gmail.com)이나 대표전화(1899-7845), 팩스(0504-000-5129)로 연락하면 된다. [편집자 주]

◇ [4·15 총선] 토박이+노년층 VS 다산신도시 남양주병, 주광덕 3선 도전? 민주당 이원호·임윤태·최현덕 예비후보 등록

[4·15총선특별취재단=이태현 기자] 남양주병은 갑, 을 선거구에 비해 토박이와 노년층의 비중이 크다.

그만큼 보수 성향이 짙은 지역으로 20대 총선에서 자유한국당 주광덕(60) 의원의 손을 들어줬다.

그러나 최근 입주를 시작한 다산신도시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건 등이 변수라는 분석이다.

2018년 지방성거에서는 민주당의 압도적 승리하는 등 성향 분석이 어려워지는 모양새다.

현역 한국당 주광덕 의원은 검사출신으로 18대 국회의원을 구리시에서 보내고 20대에 신설된 남양주을에 출마해 재선에 성공했다.

한국당 경기도당 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자유한국당 전략기획본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지역에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3인이 도전장을 냈다.

먼저 민주당 이원호(50) 예비후보는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모임 통일특위 위원으로 현재 민주당 허위조작정보 특위 위원이다.

임윤태(51) 예비후보는 19대 대선에서 민주당 문재인 후보 법률특보를 지낸 바 있다. 현재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바이오헬스 TF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현덕(54) 예비후보는 남양주시 부시장을 지낸 이력이 있다. 그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을 맡고 있다.

한편 남양주병 선거구는 남양주시 와부읍, 진건읍, 조안면, 퇴계원읍, 금곡동, 양정동, 지금동, 도농동으로 이뤄져 있다.
 
※ 예비후보자 명부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규정에 따라 전국통일기호 부여 정당 소속, 그 밖의 정당 소속(정당명의 가나다 순), 무소속 순이며, 동일 정당 소속 또는 무소속은 등록일자별 성명의 가나다순으로 되어있습니다.

※ 출마예상자 명단과 약력, 경력 관련 수정이나 추가 등록이나 보도자료, 인터뷰, 광고문의가 필요하신 분들은 이메일(kgdmnews@gmail.com)이나 대표전화(1899-7845)로 연락하면 반영해 드리겠습니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쪽집개 2020-01-23 02:56:09
최현덕>주광덕>이원호>임윤태+최현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