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국제병원, 2019 환자 안전주간 행사 펼쳐
나사렛국제병원, 2019 환자 안전주간 행사 펼쳐
  • 이원영기자
  • 승인 2019.12.1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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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시 재난대응훈련 등
나사렛국제병원이 환자, 보호자, 전 직원이 참여하는 ‘2019년 환자 안전주간’ 행사를 펼치고 있다.
나사렛국제병원이 환자, 보호자, 전 직원이 참여하는 ‘2019년 환자 안전주간’ 행사를 펼치고 있다.

 

나사렛국제병원(이사장 이강일)이 환자, 보호자, 전 직원이 참여하는 ‘2019년 환자 안전주간’ 행사를 개최했다. 

나사렛국제병원은 17일 환자 안전주간 행사는 병원 내의 안전에 대한 높은 사회적 관심에 따라 고객과의 소통 및 환자 중심의 안전문화 형성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병동과 세미나실 등 병원 곳곳에서 총 5일간 이뤄진 이번 주간행사에서는 △QI 경진대회&환자안전 골든벨 △감염병 위기대응 훈련 △안전 관련 포스터 공모 전시회 △손 위생 체험부스 운영 등 환자 안전과 관련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직원 및 환자들의 많은 참여로 진행됐다.

특히 ‘화재 시 재난대응훈련’은 관련 부서장 및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도상훈련으로 실시됐다. 

이번 훈련은 화재발생 시 신속한 대피, 자위소방대의 업무분장 등 환자, 보호자, 직원을 보호하는 것에 역점을 두었다.

이강일 이사장은 “안전한 병원을 만들기 위해서는 직원들뿐만 아니라 환자와 보호자 등 모든 이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환자 중심의 병원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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