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오픈 완료, ‘세종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 특화설계로 눈길
‘롯데리아’ 오픈 완료, ‘세종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 특화설계로 눈길
  • 곽민주
  • 승인 2019.12.12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종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에 지난 12월 6일 롯데리아가 오픈했다. 롯데리아는 1979년 국내햄버거를 선보인 이후 40년이 지났다. 이후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와 고객 편의 서비스 확대로 현재는 매장 수 1350여개로 업계에서 좋은 모습을 유지 중이다. 

지난 2014년부터 주문 기다림 방지와 편의를 위해 무인 키오스크를 도입해 현재는 전체의 75%매장인 1012점이 운영 중이다. 매장 방문 고객 중 무인 주문율은 평균 80%로 나타나는데 세종디엠시티 상업시설에 오픈한 롯데리아 보람점에도 도입됐다. 뿐만 아니라 3생활권 최초로 입점 확정된 스타벅스 12월 중 오픈을 앞두고 인테리어 막바지에 이르러 입주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세종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은 특화설계로 눈여겨 볼만하다. 최근 트렌트에 맞춘 설계로 유럽풍 4개면 개방형 스트리트형 구조를 갖춰 수요 흡수가 빠를 것으로 보인다. 집객력 또한 우수해 유동인구 유입이 수월하며 입주민의 동선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효율적인 설계를 갖췄다. 생활인프라도 풍부한 세종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 단지 내에 대형 근린생활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라 ‘원스톱 라이프’의 편리함도 누릴 수 있다. 

또, 상가 활성화의 중요한 요소인 넉넉한 주차공간이 마련돼 상가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주차공간이 협소한 곳보다는 주차공간이 넓은 곳을 찾아 한 곳에 머물며 모든 편의, 여가, 쇼핑 등을 해결하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세종대방디엠시티는 상가전용 주차공간을 별도로 마련하여 상업 322대 공동 965대 총 1287대로써 주차 걱정 없는 상업시설을 설계하였다.

업계 한 관계자는 “우수한 성적으로 마감된 아파트의 단지 내 상가는 아파트의 입지적 장점 및 미래가치를 함께 누리면서 고정수요까지 확보할 수 있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며 아파트의 후속 단지 내 상가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세종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은 세종시 ‘담보대출이자지원’ 금융혜택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홍보관을 방문하여 상담이 가능하다. 

홍보관은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세종시청, 교육청 인근에 위치해 있다. 현재 입주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