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건축행정 건실화 ‘대상’ 영예
부천시, 건축행정 건실화 ‘대상’ 영예
  • 부천=조진산기자 
  • 승인 2019.12.1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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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총 20개 항목 평가결과

[경기도민일보 부천=조진산기자] 부천시는 경기도에서 실시한 2019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대상을 받으며 건축행정 1등 도시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 평가는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건축허가의 적법한 운영을 지도·점검하고 건축행정 분야에서의 우수 시책을 발굴·확산하고자 매년 실시한다.

경기도가 공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민관 합동평가반을 구성하고 지난달 7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중점 사업 및 시·군 자체 계획, 건축행정 처리실태 등 총 20개 항목을 평가한 결과 부천시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시는 건축안전 모니터링, 공사 중단 건축물 안전조치, 건축 관련 진정민원 처리기간 단축 등 다양한 우수 시책을 추진해 건축행정 전반에 걸쳐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했으며 건축행정 내실화에 기여한 부천시 유공 공무원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유홍상 시 건축허가과장은 “건축행정 관련 도내 최고의 역량을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선진 건축문화 환경 조성 및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좋은 시책들을 발굴하는 등 건축행정 발전을 위해 계속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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