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한식 브랜드 파주닭국수, 창업아이템 눈길
2020년 한식 브랜드 파주닭국수, 창업아이템 눈길
  • 곽민주
  • 승인 2019.12.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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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에서는 창업 박람회를 찾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 2020년 창업 트렌드 관련 내용을 발표했다. 해당 자료에서는 창업 희망 업종 중 외식업에서 한식이라 응답한 비율이 17.8%로, 한식 업종이 가장 높은 선호도를 얻었다. 

또한, 창업 희망 점포 형태 부분에서는 프랜차이즈 가맹점 신규 창업(48.5%), 프랜차이즈 가맹점 인수 창업(13.4%)를 꼽은 응답자가 과반수를 넘겼다. 전체로 보면 프랜차이즈 창업에 관한 니즈가 60%를 넘어선 수준이다. 이를 바탕으로, 2020년 외식 업계에서는 한식 프랜차이즈가 창업 대세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와 관련해, 2020년을 이끌어갈 탄탄한 창업 아이템들이 재조명받고 있다.  

파주닭국수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닭국수 등 면 요리를 기반으로, 대중적이면서 트렌디한 한식 메뉴를 제공하는 외식프랜차이즈다. 특히나 닭국수, 닭죽의 경우 닭 반 마리를 통째로 사용해 가성비 면에서도 좋다. 

또한, 파주닭국수의 메뉴는 다양한 연령층을 공략하기 위해 다채롭게 구성된 점도 특징이다. 이러한 메뉴 라인업은 최근까지도 꾸준히 강화해왔다.

지난 10월에는 새로운 비빔국수와 전골, 밥 요리부터 이색적인 갈비국수는 물론 삼겹수육, 바삭닭튀김 등 사이드 메뉴까지 새롭게 선보였다. 이를 바탕으로 파주닭국수는 폭넓은 연령층에게 객단가를 높일 계획이다. 

그뿐만 아니라, 탄탄한 물류 시스템도 구축해 모든 메뉴의 맛을 본점 그대로 재현해내고 있다. 덕분에 어느 가맹점에서나 ‘믿고 먹는 브랜드’로 거듭났으며, 가맹점에서는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점주 만족도가 높다. 또 인력이 많이 필요하지 않아 인건비도 절감해주며, 얼마 전에는 육수와 반계육의 작업을 개선해 가맹점 공급가까지 낮추는 등 가맹점 상생 시스템으로도 활용했다.

한편, 파주닭국수는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면창업인 데다가, 자사만의 운영 노하우가 더해져 C급 상권에서도 높은 매출을 달성 중이다. 파주본점의 경우 주말 기준 하루 최고 726만 원의 매출을 올리며 C급 상권의 새로운 매출 성공 신화를 세웠다. 그 밖의 지역 상권 매장에서도 해당 지역의 맛집으로 입소문이 나는 등 사랑받고 있다.

여기에 겨울철에는 따뜻한 국물 요리로, 여름철에는 몸보신 요리로 인기를 끌며, 매출 또한 사계절 내내 안정권이다. 상권으로 임대료를 절약할 수 있고, 물류 시스템으로는 인건비를 해결 가능해 점주 수익까지 탄탄한 편이다. 

추운 겨울이 시작된 이후 따뜻한 국수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가 늘어 현재 매우 활발히 가맹 사업을 전개 중이다. 자세한 창업 문의는 홈페이지 및 전화 상담으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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