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흥소상공인협회, 옹진 영흥면에 이웃사랑 물품
인천 영흥소상공인협회, 옹진 영흥면에 이웃사랑 물품
  • 배연석기자
  • 승인 2019.12.08 13: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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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로션 세트 40박스
영흥소상공인협회가 영흥면사무소를 찾아 바디로션 세트 40박스를 기탁하고 있다.
영흥소상공인협회가 영흥면사무소를 찾아 바디로션 세트 40박스를 기탁하고 있다.

 

인천 영흥소상공인협회(회장 정병화)는 동절기를 맞아 소외계층, 청소년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옹진군 영흥면사무소를 찾아 바디로션 세트 40박스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영흥소상공인협회는 영흥면 소상공인의 상생과 지역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자생단체로 지난 10년 동안 꾸준한 봉사활동과 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정병화 회장은 “지역의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우리들의 작은 정성이 보탬과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관섭 영흥면장은 “추운 날씨도 녹이는 영흥소상공인협회의 온정의 손길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영흥면에서도 다가오는 겨울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영흥면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신경 쓰겠다”며 지역주민에게도 주변 이웃에게 작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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