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지하철역 입구 금연지도·단속
인천 남동구, 지하철역 입구 금연지도·단속
  • 김민정기자
  • 승인 2019.12.04 18: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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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까지 6개조 14명 투입시켜

인천 남동구는 4일부터 13일까지 지역 내 지하철역 입구 금연지도·단속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금연지도원 및 공무원을 비롯해 6개조 14명이 남동구 금연 환경 조성에 관한 조례에 의거 위반행위를 지도·단속한다.

지하철역 입구 10m 이내는 남동구 금연 조례에 따른 금연구역으로 지하철역 출입구 62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단속반은 지하철역 입구 10m 내 흡연행위와 신종 액상형 전자담배 점검 및 홍보 등을 중점으로 점검한다.

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금연 홍보와 금연구역 지도·점검으로 담배연기 없는 쾌적하고 건강한 남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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