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인천관광공사, ‘서창별빛거리’ 행사 펼쳐져 
인천시-인천관광공사, ‘서창별빛거리’ 행사 펼쳐져 
  • 이원영기자
  • 승인 2019.12.0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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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일 이틀간

[경기도민일보 인천=이원영기자]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7~8일 이틀간 남동구 서창2동 로터리에서 ‘서창별빛거리’ 행사가 개최된다고 4일 밝혔다. 

서창에서 처음으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과 상인의 주도적 참여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대형 스노우볼, LED 포토존, 쉐도우 포토존 등 각종 조명과 구조물 등이 형형색색의 별빛거리를 채우고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마켓과 상인들이 운영하는 먹거리 매대 등이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아울러 다채로운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6~7일 별빛거리를 밝히는 개막 점등식을 시작으로 인천 출신 가수 허각, 수와진, 브라스밴드, DJ 공연 등이 이어지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별빛거리 노래방도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에서 2019년 연말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가장 먼저 즐길 수 있는 이번 서창별빛거리 행사를 통해 서창이 밤이 빛나는 활기찬 밤거리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서창 주민자치위원회와 서창 상인연합회 등은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마켓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행사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서창별빛거리 행사는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추진하는 3개의 지역특화 관광축제 중 하나로 지난달 16~17일 개최된 ‘동인천 낭만시장’에 이어 두 번째이며 오는 21~22일 주안역 남광장의 ‘미추홀 윈터마켓’으로 이어진다.

서창별빛거리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romancemarket.co.kr/starligh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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