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1회용품 줄이기 나섰다
경기도, 1회용품 줄이기 나섰다
  • 우영식기자
  • 승인 2019.12.0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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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업소 선정

[경기도민일보 우영식기자] 경기도는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문화를 민간으로 확산하고자 전국 최초로 1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서는 업소를 ‘환경 우수 업소’로 선정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도는 오는 13일까지 도내 업소로부터 신청을 받아 2020년 1월 ‘환경 우수 업소’를 선정한다는 계획으로 ‘환경 우수 업소’로 선정될 경우 우수 업소 지정서와 유튜브, 블로그, 홈페이지 등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지원 등을 받게 되며, 특히 저감사례가 우수한 모범업소는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게 된다.

선정 대상은 현행 자원재활용법상 △1회용품 사용제한 대상에 포함되지 않음에도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한 업소 △사용제한 의무가 없는 1회용품을 자발적으로 줄인 업소 △무상제공이 금지된 품목의 사용을 억제한 업소 등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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