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일보 인천본부 정용현 사장 연예인 봉사단과 혜심원 방문
경기도민일보 인천본부 정용현 사장 연예인 봉사단과 혜심원 방문
  • 신성섭기자
  • 승인 2019.12.03 16: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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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아동양육시설 혜심원을 방문한 뒤 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아동양육시설 혜심원을 방문한 뒤 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인천본부 정용현 사장은 후원 회장직을 맡고 있는 연예인 봉사단 스마일플러스 회원들(개그맨 김수용, 한상규, 김인석, 강유미, 입혁필, 김완기 등)과 함께 11월29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아동양육시설 혜심원을 방문했다.

혜심원을 찾은 정 사장과 스마일플러스 회원들은 아이들에게 필요한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영유아 돌보기, 아이들과 놀아주기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모두들 하나 되어 마음 따뜻한 현장에 웃음이 넘쳐났다.

이번 혜심원 아이들에게 전달한 물품은 남양유업㈜에서 후원했다. 남양유업㈜은 정기적으로 봉사단체 스마일플러스의 봉사활동 및 나눔 행사에 적극적으로 물품 후원을 지원하고 있다.

스마일플러스는 회원 대부분이 개그맨들로 구성되어 후원기업들과 함께 구순구개열을 앓고 있는 동남아 어린이들에게 수술을 지원하고 있고 국내 보육시설을 찾아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함께한 스마일플러스 정용현 후원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살고 있는 많은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서 기업 및 업체들의 적극적인 후원 참여가 필요하다”며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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