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재수전문 중앙LNC학원 2021학년도 수능대비 0학기 개강
독학재수전문 중앙LNC학원 2021학년도 수능대비 0학기 개강
  • 곽민주
  • 승인 2019.12.03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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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수)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이 발표되고 본격적으로 대학과 학과선택을 위한 진학컨설팅이 시작된다. 올해 수능은 대체적으로는 평이한 문제들이었지만 최상위권 학생들에겐 변별력이 떨어지고 중상위권 학생들에겐 오히려 변별력이 있는 양상을 보였다. 전국의 중앙LNC학원은 ‘점수가 같다고 같은 대학에 가는 것은 아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수료생 전원에게 무료로 1:1 대면 진학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요즘 대학입시 판도가 많이 변하고 있다. 가장 주목할 만한 몇 가지를 살펴보면, 우선은 수능 응시생이 급격히 줄어든다는 것이다. 금년도 수능 응시생수가 사상 처음으로 50만 명이 안 되었고 올해 고3 학생(졸업예정자)수가 59만 4천여 명이나 내년 고3 학생수는 51만 2천여 명으로 8만 2천명이 감소한다. 이런 추세라면 내년에는 대학정원(49만 7천여 명)보다도 수능 응시자가 더 적은 초유의 사태가 발생할거라는 결론을 유추할 수가 있다. 

그 다음으로는 국가 교육정책에 의해 정시모집 비율이 크게 높아진다는 것이다. 정시모집 전형기준이 수능점수 위주이기 때문에 재학생수는 줄어들고 있고 상위권 재학생들이 수시합격 시 수능 응시를 포기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재수생이 더욱더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할 수 있다. 이는 재수생수의 증가를 불러오게 된다. 또한 다른 변수는 내년도에는 수학의 범위가 이과는 기하부분이 빠져 부담이 줄어드는 대신 문과의 경우 난이도가 높은 지수, 로그, 삼각함수 챕터가 추가됨으로써 문과는 수학에서 변별력이 많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올해 수능 응시자수에서도 나타났듯이 제2외국어나 한문과목 응시자수가 급격하게 늘어난 것에 대해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전국39개 대학에서 제2외국어나 한문과목을 전형 필수로 택한다던지 탐구과목 대체과목으로 반영함으로써 또 다른 변수가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

독학재수전문 중앙LNC학원에서는 오는 12월 16일(월) 전국10개 본원에서 동시에 2021학년도 수능대비 0학기(피팅코스)를 개강 한다. 올해는 특허출원 된 DTS 학사관리 프로그램 운용으로 완벽한 독학관리를 할 수 있게 되었으며 특허출원기념으로 더블 프로모션이 진행 중에 있어 수강료 부담도 많이 줄어들게 되었다. 중앙LNC학원은 인천 연수본원과 부평본원, 주안본원 등이 있으며 부천본원과 분당본원, 그리고 부산 남천동에 위치한 부산본원 등이 운영 중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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