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초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인천 동구, 초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 장수열기자 
  • 승인 2019.12.01 14: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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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역 북광장 내년 1월까지 밝혀
동구 동인천역 북광장에 겨울밤을 따뜻하고 환하게 밝혀 줄 높이 15m의 초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점등되고 있다.
동구 동인천역 북광장에 겨울밤을 따뜻하고 환하게 밝혀 줄 높이 15m의 초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점등되고 있다.

 

인천 동구 동인천역 북광장에 겨울밤을 따뜻하고 환하게 밝혀 줄 초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들어섰다. 

구는 지난 11월29일 오후 5시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개최하고 내년 1월30일까지 2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초대가수 공연과 점등행사에 4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했으며 지나가는 행인들도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트리 주변 10여개의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크리스마스트리는 높이 15m의 초대형으로 설치됐으며 넓은 광장을 채우기 위해 예년보다 많은 포토존을 설치해 야간경관을 개선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산타와 함께하는 사랑과 낭만이 가득한 포토존과 크리스마스 엽서&씰 부스, 인근 중앙시장 공예상가에서 프리마켓을 운영하며 점등식을 찾은 주민들에게 즐길거리를 추가로 선사했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이번 점등식을 통해서 연말연시 분위기를 연출하고 동인천역 북광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함과 더불어 지역의 상권도 활성화시킬 수 있는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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