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동구지회, 당진 나라사랑공원 안보견학
한국자유총연맹 동구지회, 당진 나라사랑공원 안보견학
  • 장수열기자
  • 승인 2019.11.18 18: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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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동구지회(지회장 김철수)는 11개 동 동구지회 회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당진 나라사랑공원으로 안보견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안보견학은 나라와 겨레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조성된 나라사랑공원에서 실시됐으며 공원 내 현충탑과 참전용사비를 참배한 후 전쟁 기념물을 관람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회원들은 이번 견학을 통해 전쟁의 참상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평화통일의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철수 한국자유총연맹 동구지회장은 “이번 견학으로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으며 통일과 평화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평화의식을 일깨울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며 애국정신 함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유총연맹 동구지회는 회원들과 함께 안보유적지 견학, 태극기 달기 운동, 청소년 지킴이 활동, 재난재해 안전강화 캠페인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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