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한미친선협의회 열어
부평구 한미친선협의회 열어
  • 이원영기자
  • 승인 2019.11.14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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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사항 공유 협조로 유대관계 강화
부평구 청천동에 위치한 프라임마리스 부평점에서 2019년 하반기 한미친선협의회 후 한자리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부평구 청천동에 위치한 프라임마리스 부평점에서 2019년 하반기 한미친선협의회 후 한자리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인천=이원영기자] 인천 부평구가 14일 청천동에 위치한 프라임마리스 부평점에서 2019년 하반기 한미친선협의회를 열었다. 

부평구 한미친선협의회는 구와 미 육군 용산지역사령부가 현안사항 공유 및 협조를 통해 한미간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우호를 증진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은 공동위원장인 차준택 부평구청장과 모니카 피 와싱턴 미 육군 용산지역사령관 등 양측 위원 26명이 참석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최근 열린 ‘부평캠프마켓 시민생각 찾기’ 문화행사에 1000여명이 넘는 구민과 인천시민들이 캠프마켓 내 야구장에서 문화행사를 할 수 있도록 협조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한미친선협의회의 긴밀한 상호 협력 속에 양국이 좋은 이웃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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