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양경찰서, 안전한 해역 현장소통 간담회
인천해양경찰서, 안전한 해역 현장소통 간담회
  • 인천=배연석기자
  • 승인 2019.11.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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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인항파출소 방문 
인천해양경찰서가 수산업 및 낚시유선업 관계자 간담회 후 참석자들과 파이팅을 하고 있다. 
인천해양경찰서가 수산업 및 낚시유선업 관계자 간담회 후 참석자들과 파이팅을 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인천=배연석기자] 인천해양경찰서(서장 이방언)는 관내 영흥파출소와 인항파출소에서 수산업 및 낚시유선업 관계자 간담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가을철 성어기 및 낚시철을 맞아 안전한 어업을 비롯한 낚시문화 조성을 위해 관계자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해경이 현장에서 개선할 사항과 필요한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방언 서장은 생계를 위해 바다에서 종사하는 어민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해상 안전을 당부하는 한편 안전한 인천바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추진사항 등을 공유했다. 

이 서장은 “더 나은 정책과 현장 업무에 대해 개선할 사항은 없는지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더욱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서장은 현장에서 임무를 다하고 있는 영흥, 인항파출소 경찰관과 의무경찰의 노고를 격려하며 가을철 많은 국민이 바다를 찾는 시기인 만큼 철저한 대비태세를 당부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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