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양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포시 양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김포=김태규기자
  • 승인 2019.11.0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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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민간위원 30명 위촉시켜 
제3기 양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을 전수하고 한자리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제3기 양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을 전수하고 한자리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김포=김태규기자] 김포시 양촌읍 행정복지센터(읍장 박정우)는 소회의실에서 제3기 양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을 전수하고 제6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부위원장 1명·분과장 4명에 대한 선출과 2019년 지역특화사업으로 진행된 ‘정다운 케이크’ 등 4개 사업에 대한 추진결과 보고가 있었다.

또한 신규로 추진하는 동절기 ‘긴급 위기가구 생필품 세트 지원 사업’이 심의 확정됐으며 이어 민간위원에 대한 청탁금지법 교육과 화합의 시간을 통해 위원간 결속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양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3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분과별 활동을 강화해 즉시성과 적극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박정우 양촌읍장은 “3·1만세운동 100주년인 올해 우연히도 양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민족대표 33인과 동일한 숫자인 것은 필연인 듯싶다. 양촌읍은 2019년을 체감복지 증진의 해로 선언하고 지역복지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관련 전문가들이 많이 참여하신 제3기 협의체에서 남은 기간과 2020년에는 더욱 도약해 함께 살아가는 양촌읍 지역복지가 이뤄질 수 있도록 민간 파트너십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덕회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부분들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감으로써 민관 협력의 성공적 시스템으로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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