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CPhI 2019’ 참가
삼성바이오로직스 ‘CPhI 2019’ 참가
  • 이원영기자
  • 승인 2019.11.06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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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의약품 단독부스 마련
삼성바이오로직스가 ‘CPhI 2019’에 참가하여 고객들에게 자사 제품을 알리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CPhI 2019’에 참가하여 고객들에게 자사 제품을 알리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 김태한)는 전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컨퍼런스인 ‘CPhI(Convention on Pharmaceutical Ingredients) Worldwide 2019’(이하 CPhI)에 참가해 회사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알리고 고객 수주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고 6일 밝혔다.

CPhI는 전 세계 165개국에서 2500개 이상의 기업들이 참가하고 총 4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제약 컨퍼런스로 매년 유럽 주요 국가를 돌아가며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현지시간으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진행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7년 기조연설 참여를 계기로 지난해부터는 단독부스를 마련해 참가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는 지난해보다 규모가 훨씬 큰 약 81㎡ 크기에 단독부스를 마련했다.

부스 내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혁신과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전시했으며 VR(Virtual Reality) 기기를 이용해 현장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공장인 삼성바이오로직스의 3공장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했다.

뿐만 아니라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매일 1명을 추첨해 갤럭시폴드 핸드폰을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연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행사기간 동안 일 평균 10회 이상의 고객 미팅을 하고 있으며 행사기간 중 실시되는 ‘Speaking Session’에도 참가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보유한 바이오의약품 생산 혁신기술과 CDMO 사업 경쟁력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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