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부동산 시장에도 흔들리지 않는 ‘세종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 눈길
불안한 부동산 시장에도 흔들리지 않는 ‘세종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 눈길
  • 곽민주
  • 승인 2019.11.07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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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인해 투자자들의 옥석 고르기가 시작되자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고객 유치가 수월한 입지와 고정수요가 탄탄한 상업시설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대형 키 테넌트 (key tenant)가 입점 되는 상업시설이 관심을 받고있다. 

대형 키즈 카페, 프랜차이즈 카페 등 상업시설 내 핵심 점포를 뜻하는 키 테넌트는 상가 활성화 여부를 결정짓는 요소로 꼽힌다. 많은 고객을 유치하기 수월한 것은 물론, 고객들의 체류시간도 길기 때문이다.

‘세종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에는 현재 복합스포츠 올스타GX PT 입점확정과 3생활권 최초로 스타벅스, 롯데리아 등 입점 확정됐다. 다른 대형 프랜차이즈들 또한 입점 혐의 중에 있다.

최근 상업시설 투자자들은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에서 벗어나 개성 있는 색깔을 입힌 상업시설을 찾아 나서고 있다. 이에 맞춰 상업시설 공급 주체와 건설사는 다양한 특화설계와 개성 있는 구성을 통해 쇼핑객들의 유입을 늘리고 상가의 가치를 높이려는 시도 중이다. 

대방건설, 세종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은 최근 상가 트랜드로 떠오르고 있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기존 박스형 상가와 달리 저층상가들이 일정한 테마를 갖추고 고객의 동선을 따라 거리 양쪽에 점포를 배치한 상가로 화려한 외관, 효율적인 쇼핑동선을 통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상업시설 투자에서 입지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수요자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점포 설계와 실제 상업시설 중에는 아무리 좋은 키 테넌트가 자리하고 있어도 자리 배치가 좋지 않아, 방문객들의 발걸음을 끌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세종대방디엠시티‘에서는 단지 내 입주민들이 고정수요로 확보 되어 있는 단지 내 상가는 단지 내 유동 인구를 흡수하는 것은 물론이고, 주변의 배후수요들도 끌어들일 수 있다. 또한 단지 내 상가에 들어서는 업종으로 슈퍼나 약국, 학원, 부동산, 세탁소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업종이 겹치지 않게 들어설 예정으로 안정적인 수요 창출이 가능하다. 단지 내 상가의 경우 유동인구에 민감한 업무 지구 상가와는 달리 주 7일 상권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세종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 홍보관은 세종시 세종 시청, 교육청 앞에 위치해있어 활발한 상담과 함께 입주 진행 중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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