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신포청년몰 눈꽃마을 청춘파티
중구, 신포청년몰 눈꽃마을 청춘파티
  • 인천=장수열기자
  • 승인 2019.10.22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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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축제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경기도민일보 인천=장수열기자] 인천 중구가 개항누리길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구는 26일 할로윈축제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신포청년몰 눈꽃마을에서 청춘파티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그동안 개항누리길상점가의 활성화를 위해 지원 사업비로 국비 2억8000만원을 확보했으며 홍보·이벤트·컨설팅·교육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청춘파티는 이 사업의 일환으로 26일부터 매주 토요일 신포청년몰 눈꽃마을 야외광장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관람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열어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주요 행사로는 26일 퍼레이드와 팝페라 공연이 있는 할로윈 축제, 11월2일 연극 공연과 개항 당시의 의상을 뽐낼 수 있는 신포야회, 12월20~25일 크리스마스 플리마켓을 개최할 계획이며 버스킹 공연과 경품추첨,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이번 청춘파티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과 관광객들께서는 신포청년몰에 들러 즐거운 파티를 만끽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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