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전 직원 안전화·안전모 보급
인천 연수구, 전 직원 안전화·안전모 보급
  • 김민정기자
  • 승인 2019.10.17 14: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각종 재해·재난 시 현장대처
연수구가 각종 재해·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안전을 위해 전 직원에게 안전화와 안전모를 보급했다.
연수구가 각종 재해·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안전을 위해 전 직원에게 안전화와 안전모를 보급했다.

 

인천 연수구는 각종 재해·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안전을 위해 전 직원에게 안전화와 안전모를 보급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9월 태풍 ‘링링’ 발생 시 연수구 직원들의 적극적인 사전 대응과 현장조치로 태풍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으나 지급된 안전장비 부족으로 직원들의 2차 사고 발생 위험성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구는 직원들의 2차 사고 방지 등을 위해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안전장비를 구입하고 연수구 소속 전 부서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보급했다.

구 관계자는 “구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연수구 직원들의 안전한 재난대응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