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새마을부녀회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새마을부녀회
  • 안산=김성균기자
  • 승인 2019.10.1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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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가득 반찬 나눔 봉사활동
홀몸어르신 및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새마을부녀회. 
홀몸어르신 및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새마을부녀회. 

 

[경기도민일보 안산=김성균기자]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숙)는 15일 관내 홀몸어르신 및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해양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반찬봉사를 하고 있으며 이날도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재워놓은 제육볶음, 멸치조림 등을 정성으로 만들어 20여 취약가정에 전달했다.

이영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소소한 반찬이지만 정성도 함께 배달되었는지 받으시는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다행이다”라며 “해양동이 보다 따뜻하고 정감 있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조현선 해양동장은 “날씨가 서늘해질수록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커지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며 “애쓰신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고 동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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