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송도 컨벤시아서 인차이나포럼
인천시, 송도 컨벤시아서 인차이나포럼
  •  이원영기자
  • 승인 2019.10.0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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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교류 비즈니스계 400여명 초청

인천시는 인천·중국 교류 비즈니스 관계자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디지털 통상 시대의 한중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5 ~17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2019 인차이나포럼’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인차이나(IN -CHINA)포럼은 주한중국대사관과 공동 주최하고, 특히 올해에는 송도에 위치한 국제기구 중 하나인 유엔국제상거래법위원회 아태지역사무소(UNCITRAL RCAP)가 후원기관으로 참여한다.

이번 인차이나포럼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디지털 통상 시대에 맞는 한중 협력방안을 찾는 소통의 장이다. 인천과 관계된 중국 교류 비즈니스 관계자 400여명을 초청해 환영만찬, 개막식, 포럼, 비즈니스 교류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비즈니스포럼에서는 디지털 통상 시대에 맞는 인천 주요 산업의 한중 협력방안과 관련하여 인천테크노파크(ITP), 인천대, 인하대가 참여하는 4개 세션이 진행된다.

또 한중 전자상거래의 현황과 과제, 한중 디지털 통상규범 쟁점 분석, 물류현안 및 신산업 협력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눌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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