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공중이용시설 집중 지도단속
인천 남동구, 공중이용시설 집중 지도단속
  • 김민정기자 
  • 승인 2019.10.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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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조 14명 투입 금연 정착 유도

인천 남동구는 10일부터 11월14일까지 하반기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전면 금연 정착을 위한 집중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구는 금연지도원 및 공무원을 비롯해 6개조 14명이 국민건강증진법과 남동구 금연 환경 조성에 관한 조례에 의거, 1만3006곳을 대상으로 지도단속을 벌인다.

단속반은 금연구역 지정에 따른 금연구역 표지 부착여부, 흡연실 설치 기준 준수여부,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중이용시설 내 흡연행위, 신종 액상형 전자담배 점검 및 홍보 등을 중점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보건소 금연 관계자는 “지속적인 금연 홍보와 금연구역 지도단속으로 담배연기 없는 쾌적하고 건강한 남동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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