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치킨, KOTRA 수출바우처 기업 선정
바른치킨, KOTRA 수출바우처 기업 선정
  • 곽민주 기자
  • 승인 2019.10.0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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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바른치킨
자료=바른치킨

바른치킨 체인본부 ㈜이루에프씨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2019년 수출바우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수출바우처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서비스 분야의 기업을 집중 지원하여 국내 서비스의 해외진출 확대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신개념 수출 지원 사업이다. 효과적인 사업 진행을 위한 이번 지원 사업은 추경으로 10개월 간 단축 운영된다.

 

㈜이루에프씨는 면밀한 심사를 거쳐 프랜차이즈 분야의 수출바우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금번 KOTRA 수출바우처 사업의 프랜차이즈 경쟁이 무척 치열했는데 선정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지원 사업을 기반으로 삼아, 자사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데 집중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루에프씨는 ‘바른치킨’, ‘땡큐맘치킨’, ‘통파이브’ 등 가맹점과의 상생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이 중 바른치킨은 지난 9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치킨전문점 브랜드 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9위를 차지했다. 바른치킨은 국내 최초로 기름 한 통에 조리하는 치킨 마리 수에 대한 기준을 세우며 최근 가맹점 195호점의 계약을 완료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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