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기 민주평통자문회의 동구협의회 출범 개최
제19기 민주평통자문회의 동구협의회 출범 개최
  • 장수열기자
  • 승인 2019.09.22 14: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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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화합 통일역량 결집 선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동구협의회 제19기 출범식 후 한자리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동구협의회 제19기 출범식 후 한자리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동구협의회(회장 최창식)는 지난 20일 송림3ㆍ5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허인환 동구청장을 비롯한 사회단체장, 자문위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기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대통령을 대신하여 대행기관장인 허인환 동구청장이 36명의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전수하고 앞으로의 활동을 격려했다.

허 구청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민주적 평화통일을 위한 정책의 수립과 추진에 관해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자문에 응하는 헌법기관으로 평화통일을 바라는 국민의 염원을 대표한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자문위원 활동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구협의회를 이끌 최창식 회장은 “남과 북이 대결과 분쟁의 상징에서 평화의 상징으로 바뀌어가고 있는 만큼 평화의 봉사자이자 전도자로서 사명감을 갖고 국민화합과 통일인식 확산, 통일역량 결집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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