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읍분회장배 게이트볼대회
인천 강화읍분회장배 게이트볼대회
  • 김태규기자
  • 승인 2019.09.22 13: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76팀 380여명 열전…교동면 삼선A 우승
대한노인회 강화군지회 강화읍분회장배 게이트볼대회가 열리고 있다.
대한노인회 강화군지회 강화읍분회장배 게이트볼대회가 열리고 있다.

 

대한노인회 강화군지회 강화읍분회(회장 이태석)는 지난 21일 강화군 공설운동장에서 게이트볼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게이트볼대회에서는 관내 76개 팀 380여명의 게이트볼 선수단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벌인 결과 교동면 삼선A가 우승했으며 삼산A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강화읍부녀회에서 정성껏 마련한 음식과 강화읍체육회, 강화읍이장단, 강화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의 후원으로 마련한 디저트 코너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태석 분회장은 “선선한 가을날 펼쳐진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께 화합과 추억의 장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게이트볼을 통해 건강과 활기찬 노후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집중력과 주의력이 요구되는 게이트볼은 두뇌활동에도 영향을 미쳐 치매예방에 도움을 주는 생활스포츠로 알려져 있다. 

군은 어르신들이 건전한 여가활동과 회원간 친목 도모를 위해 게이트볼장을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