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립꿈벗도서관 북페스티벌
인천 중구립꿈벗도서관 북페스티벌
  • 장수열기자
  • 승인 2019.09.22 13: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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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교류하는 소통·체험의 장 마련

인천 중구립꿈벗도서관(관장 김태경)은 오는 28일 2019년 한 도시 한 책읽기 ‘책 읽는 중구’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제28회 구민의 날을 기념하여 운영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도서관과 주민이 교류하는 소통과 체험의 장을 마련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자유공원에서 진행되는 이 행사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작가와의 만남’ ‘스텐실을 활용한 역사인물 그리기’ ‘기미독립선언서 작성’ ‘요녕석 도장 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독립운동의 슈퍼스타들, 조선의 딸 총을 들다)도 현장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김태경 관장은 “지역주민의 애정과 격려로 북페스티벌을 열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꿈벗도서관이 구민들께서 친근하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단체 참가 희망 및 참여자를 방문 및 전화로 사전 접수받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꿈벗도서관 홈페이지(www.imla.kr/kb)나 전화(032-764-6111~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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