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흥선동, 민관이 함께 원스톱 복지상담
의정부시 흥선동, 민관이 함께 원스톱 복지상담
  • 의정부=고춘이기자
  • 승인 2019.09.1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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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행복로 다양한 서비스
의정부시 흥선동 행정복지센터가 민관 협력 ‘원스톱 복지상담 데이’를 운영하고 있다.
의정부시 흥선동 행정복지센터가 민관 협력 ‘원스톱 복지상담 데이’를 운영하고 있다.

 

의정부시 흥선동 행정복지센터(권역동장 이건철)는 20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행복로에서 보건·복지·고용·법률·금융상담을 한자리에서 지원하는 민관 협력 ‘원스톱 복지상담 데이’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흥선동 복지지원과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공공과 민간복지기관 등 14개 기관 60여명이 참여하여 기초건강검사, 공공복지상담, 일자리상담, 금융상담, 법률상담, 민간복지상담(노인복지·장애인복지·여성 및 가정폭력·중독 문제·청소년복지)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제공하게 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도 참여하여 시민들의 재무상담을 통해 신용회복, 개인회생, 파산·불법 추심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원은옥 복지지원과장은 “‘원스톱 복지상담 데이’를 통해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위기가정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일상에서 필요한 상담을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도록 편의 제공을 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민관이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여 지역주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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