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소래역사관, 소래 바다 너머 인천 이야기
남동구 소래역사관, 소래 바다 너머 인천 이야기
  • 김민정기자
  • 승인 2019.09.17 18: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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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총 8회
남동구 소래역사관이 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소래 바다 너머 인천 이야기’를 준비 중에 있다. 
남동구 소래역사관이 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소래 바다 너머 인천 이야기’를 준비 중에 있다. 

 

[경기도민일보 인천=김민정기자] 소래의 아름다운 옛 모습을 보존한 인천 남동구 소래역사관(이사장 김종필)은 이번 가을 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소래 바다 너머 인천 이야기’를 준비 중에 있다고 17일 밝혔다. 

지역 내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소래 앞바다의 이양선 출몰과 그 방비책인 논현·장도포대지 구축을 포함해 개항기 인천의 모습에 대한 이론교육 및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소래역사관 측은 소래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교육 프로그램은 10월5일부터 11월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12시 총 8회가 이어진다. 

매회 프로그램의 내용은 동일하므로 참석 가능한 일자에 접수하면 된다. 

회당 4~5가족, 20명 이내로 실시되는 이번 프로그램의 접수기간은 30일까지로 접수인원 초과 시 해당 교육일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접수방법은 인터넷(소래역사관 홈페이지), 전화, 방문 접수 등이다. 다만 매주 월요일은 소래역사관이 휴관일이다.

문의사항은 소래역사관(032-460-0591)으로 전화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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