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보건소 생명사랑 캠페인
옹진군보건소 생명사랑 캠페인
  • 배연석기자
  • 승인 2019.09.10 18: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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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여객터미널서 자살 문제 심각성 알려  
옹진군보건소가 인천연안여객터미널에서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사랑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옹진군보건소가 인천연안여객터미널에서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사랑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인천=배연석기자] 인천 옹진군보건소는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10일 인천연안여객터미널에서 도서민과 관광객에게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사랑 캠페인을 실시했다.

매년 9월10일 자살예방의 날에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취지의 사업으로 이날 500여명의 도서민과 관광객에게 우울 증상 및 스트레스 관리법, 자살충동 대처법 등 자살예방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치매인식 개선 및 치매예방 홍보도 병행 전개했다.

옹진군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중요성을 널리 알려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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