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사리 기회가? '도시어부'
쉽사리 기회가? '도시어부'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9.09.10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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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경기도민일보=온라인뉴스팀] 5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 105회에서는 도시어부들이 코스타리카 라스보야스에서 청새치 낚시를 펼치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조재윤과 김새론, 이덕화는 청새치를 낚는 데 성공해 기쁨을 만끽했지만, 이경규에게 만큼은 쉽사리 기회가 오지 않았다.

옆 배의 연이은 히트 소식에 “내가 못 잡으면 아무도 못 간다”며 오기와 질투를 드러낸 이경규는 급기야 이덕화마저 생애 첫 청새치를 낚시에 성공하자 분노가 극에 달한 바 있다.

인고의 시간 끝에 찾아온 기회에 이경규는 세상을 다 얻은 듯 낚시대를 부여잡았지만,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청새치의 거센 활력에 당황하고 말았다.

청새치 세계 챔피언인 매트 왓슨이 릴 감는 타이밍을 알려주며 특급 레슨을 시도했지만, 티격태격 끝에 결국 이경규의 입을 틀어막으며 폭소를 자아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불러 모은다.

이날 매트 왓슨은 진정한 실력이 무엇인지 입증하듯 전문가다운 파워와 손놀림으로 청새치 낚시를 펼쳐보였다고 한다.

배 위에서의 낚시는 시작에 불과했다.

맨몸으로 청새치가 있는 바다에 뛰어들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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