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왔습니다]보부아이앤에프 "보부 '소떡소떡 디자인 특허' 보유...2억 손해배상은 무단 납품에 따른 계약 위반"
[알려왔습니다]보부아이앤에프 "보부 '소떡소떡 디자인 특허' 보유...2억 손해배상은 무단 납품에 따른 계약 위반"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19.09.10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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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일보는 2019년 9월 4일자에 '맛정' 장애인근로자들 "장애인 일자리 뺏는 보부아이앤에프 각성하라" 제목 기사에서 맛정 측에 주장에 따르면 보부아이앤에프가 자신들의 기술을 빼앗고 제품을 도용하고도 자신들이 먼저 디자인특허출원을 해놓고 오히려 맛정 측에 ‘경고장’을 보내왔다는 것이다. 보부아이앤에프는 맛정에 2억 원의 손해배상까지 청구한 상태다라고 보도했으나, 이에 대해 보부아이앤에프는 디자인특허를 출원하기 전, 보부의 담당자가 맛정을 찾아가 디자인특허를 낼 계획이라고 설명했으며, 오히려 맛정은 “우리가 위탁생산하는 제품인데 디자인특허를 내면 좋다”고 응답했습니다라며 맛정 측은 특허권을 가진 보부 측의 허락 없이 무단으로 CU 편의점에 소떡소떡을 납품했습니다. 2억원의 손해배상은 이에 대한 계약위반과 특허권 침해에 대한 것입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해당 기사에서 매출이 줄어들며 일자리까지 걱정해야하는 장애인들은 ‘배부른 악질 보부, 장애인 배고프다’ ‘장애인 일자리 뺏는 보부아이앤에프 각성하라’ ‘삼성반도체 납품 기업, 도덕성 검증하라’ 는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지만, 이에 대해 보부아이앤에프는 맛정은 장애인표준사업장이라고 하지만, 맛정의 박수길 회장은 보부와의 통화에서 장애인의 인권을 심대하게 침해하는 발언을 수차례 하였습니다라며 삼성반도체에 납품하는 기업은 ‘보부하이테크’이며 ‘보부아이앤에프’와는 지분관계가 없는 전혀 별개의 회사입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해당 기사에서 맛정에 따르면 보부아이앤에프는 원래 맛정의 제품을 유통하는 회사였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은 자신들의 기술을 빼앗고 제품을 상품을 도용하여 맛정과 같은 제품을 생산하는 시설을 갖추고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고 보도했으나, 이에 대해 보부아이앤에프는 ‘소떡소떡’의 디자인 특허권을 보유한 업체이며, 맛정은 특허가 난 제품을 위탁받아 생산만 하는 업체입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해당 기사에서 보부아이앤에프는 이미 납품 받아간 제품 1억3000만 원에 달하는 금액을 지불하지 않고 있고 맛정에 발주한 5000만 원 상당의 제품도 4개월이 지나도록 납품받아 가지 않고 있는 상태다라고 보도했으나 이에 대해 보부아이앤에프는 맛정에 발주한 적이 없는 제품을 생산해놓고 가져가라고 하는 것이라고 알려왔습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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