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전문 바로병원, 추석맞이 민속문화축제 함께
관절전문 바로병원, 추석맞이 민속문화축제 함께
  • 배연석기자
  • 승인 2019.09.09 18: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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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의료봉사 전개

인천 미추홀 유일 관절전문병원 바로병원(병원장 이정준)은 인천시 주최로 인천도호부청사에서 열리는 추석맞이 민속문화축제 행사장 내 의료지원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추석기간 당일을 제외하고는 365진료 및 추석 연휴 의료지원을 통해 인천에 고향을 둔 방문객들에게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행사부스에 어르신 동반 시 무릎보호대와 손목보호대를 증정한다.

이정준 병원장은 “추석기간 인천을 방문하는 가족들께 행사장 내 안전을 약속드리며 고향을 찾은 부모님들의 관절, 척추건강도 보살펴드리고 인천시에서 오랜만에 가족들과 훈훈한 전통체험을 위해 다양한 체험을 준비한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추석 다음날인 1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2019 인천문형문화재와 함께하는 추석맞이 민속문화축제’가 인천도호부청사 앞마당에서 열리며 단소 만들기, 목공예 체험, 연 만들기 등 전통문화체험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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