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계산1동 자생단체 훈훈
계양구 계산1동 자생단체 훈훈
  • 이원영기자
  • 승인 2019.09.0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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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품 260만원 상당 지역사회 온기
계양구 계산1동 자생단체 관계자들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계양구 계산1동 자생단체 관계자들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인천=이원영기자] 인천 계양구 계산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구온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계산1동 자생단체(주민자치위원회, 통장자율회, 방위협의회, 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새마을부녀회, 자유총연맹)들의 이웃돕기가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계산1동 자생단체는 9일 계산1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써달라며 성금·품 260만원(현금 230만원 및 온누리상품권 30매)을 기탁했으며 명절마다 따뜻한 온정을 나누며 훈훈한 명절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구온회 계산1동장은 “매해 명절마다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는 자생단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성금·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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