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귀선 의정부부시장, 지역 아동복지시설 2곳 찾아
홍귀선 의정부부시장, 지역 아동복지시설 2곳 찾아
  • 의정부=고춘이기자
  • 승인 2019.09.0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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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명절 기원
홍귀선(가운데) 의정부부시장이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있다. 
홍귀선(가운데) 의정부부시장이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의정부=고춘이기자] 의정부시는 4일 추석을 앞두고 녹양동에 위치한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 및 의정부영아원을 방문하여 아동과 종사자를 격려했다.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 및 의정부영아원은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가 운영하는 학대 등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입소가능한 시설로 각각 30여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다.

의정부영아원은 만3세까지 보호가 가능한 아동양육시설로 35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일시보호소는 영유아부터 18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아동이 최대 6개월까지 입소할 수 있으며 34명의 종사자가 아동을 보호하고 있다.

홍귀선 의정부부시장은 “올해는 과실이 채 다 여물지 않은 이른 추석이지만 마음만은 풍성하고 알찬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밝고 행복한 우리 지역사회 아동의 미래를 위해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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