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추석맞이 농산물 직거래장터
부천시, 추석맞이 농산물 직거래장터
  • 부천=조진산기자 
  • 승인 2019.09.0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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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일 시청 잔디광장서 열려 
부천시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모습. 
부천시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모습. 

 

[경기도민일보 부천=조진산기자] 부천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2019년 추석맞이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추석맞이 농산물 직거래장터에서는 관내 농협 등 생산자단체와 농업인, 자매결연 도시를 포함한 18개 시·군(강릉시, 서산시, 봉화군, 진도군 등)에서 직접 재배하고 가공한 농축수산물과 과일류, 지역 특산물 등을 판매한다.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사과, 배 등 과일류와 쇠고기, 돼지고기, 수산가공품, 한과류, 쌀, 버섯, 꿀 등이다. 믿고 구입할 수 있는 우리 농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10% 이상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시 관계자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자매결연 시·군은 물론 전국 각지의 특산물을 준비했다”며 “다양한 품목과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여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부천시청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도시농업과 농산유통팀(032-625-2793)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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