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솔마루 생활문화센터 3기 강좌
인천 동구, 솔마루 생활문화센터 3기 강좌
  • 인천=장수열기자 
  • 승인 2019.09.0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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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등 5개 반 개설
동구 지역주민들의 생활문화공간인 솔마루 생활문화센터에서 초급드럼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동구 지역주민들의 생활문화공간인 솔마루 생활문화센터에서 초급드럼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인천 동구가 11일까지 지역주민들의 생활문화공간인 솔마루 생활문화센터 3기 프로그램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솔마루 생활문화센터는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주민의 다양한 문화, 여가활동 욕구 충족 및 건강한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해 2016년 9월에 개관한 3층 규모의 복합생활문화공간이다.

이번 3기 프로그램은 총 5개 반이 개설됐으며 △캘리그라피(화요일 오후 6시30분~8시30분) △통기타(화요일 오후 7시~8시30분) △혼성합창(목요일 오후 7시~9시, 수강료 무료) △초급드럼(토요일 오후 1시~2시) △만화그리기(토요일 오후 1시~2시20분. 초등 3학년 이상)가 운영된다.  

각 강좌별 모집인원은 10~40명으로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은 솔마루 생활문화센터(동구 화도진로 44번길 18, 032-777-7725)를 방문해 접수(수강료 3만원, 재료비 별도)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솔마루 생활문화센터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생활문화공간으로 다양한 강좌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무료 문화예술 동호회 활동공간으로도 각광받고 있다”며 “지역 문화공동체 형성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적극 애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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