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마무리
연수구,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마무리
  • 김민정기자
  • 승인 2019.08.2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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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불량 옥외광고물 정비

[경기도민일보 인천=김민정기자] 인천 연수구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을 위한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미관을 해치는 기존 불법 및 노후 간판을 정비하고 규정에 맞는 간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노후·불량 간판 자진철거를 유도하고 관리자의 동의를 얻어 동춘동 소재 아파트 상가 총 42개소의 간판을 교체 정비했다.

특히 거리의 특색과 업소별 특성을 살려 미적으로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건물 업종에 부합되는 간판으로 정비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을 통해 보다 쾌적한 도시경관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시경관 개선사업을 통해 거리가 아름다운 연수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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