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성별영향평가 대면컨설팅 실시
인천 동구, 성별영향평가 대면컨설팅 실시
  • 장수열기자
  • 승인 2019.08.25 13: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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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업 담당 공무원 18명 1:1로
동구청 소회의실에서 주요 사업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2019년 성별영향평가 대면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동구청 소회의실에서 주요 사업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2019년 성별영향평가 대면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인천 동구는 지난 23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인천성별영향평가센터 전문가(컨설턴트)를 초청하여 동구의 주요 사업 담당 공무원 18명을 대상으로 ‘2019년 성별영향평가 대면컨설팅’을 실시했다. 

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을 수립하거나 시행하는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의 특성과 사회경제적 격차 등의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평가함으로써 정책이 성 평등 실현에 기여하도록 하기 위한 제도로 이번 컨설팅은 해당 사업 담당자와 컨설턴트가 1:1 대면으로 함께 검토해봄으로써 양성평등 취지에 맞는 사업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대면컨설팅은 경제, 복지, 보건, 안전, 도시 분야 등 18개 사업 담당자의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이해 및 성인지적 관점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고 성인지 통계 생산 및 각 사업과제의 특성에 맞는 영향평가서 작성방법을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주요 사업별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성별영향평가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사업계획 수립과 수행 시 성인지 관점을 적극 반영해 양성이 평등하고 여성과 남성 모두가 행복한 동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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