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국제로터리 3600지구와 MOU
남양주시, 국제로터리 3600지구와 MOU
  • 남양주=이양로기자
  • 승인 2019.08.2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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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복지 시민행복 증진
남양주시와 국제로터리클럽 3600지구간 취약계층의 복지와 시민행복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남양주시와 국제로터리클럽 3600지구간 취약계층의 복지와 시민행복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남양주=이양로기자] 남양주시는 22일 국제로터리클럽 3600지구(총재 신해진)와 취약계층의 복지와 시민행복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해진 총재를 비롯해 남양주지역 15개 로터리클럽 지역대표와 회장단 등 20명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날 협약을 통해 남양주지역 내 취약계층의 복지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고, 특히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항상 사회적 배려를 강조해 온 어르신과 한부모(조손)가정 아동·청소년의 복지증진을 위해 남양주지역 소속 클럽과 1:1 매칭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키로 합의했다.

시 관계자는 “평소에도 국제로터리클럽 3600지구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서 더욱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로터리 3600지구는 남양주시를 비롯해 경기 동부지역 11개 시·군을 관할하고 있으며 산하에 91개 지역 로터리클럽이 소속되어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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