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동두천·연천지역위원회, 연천경찰서 신청사 건립비용 확보
더민주 동두천·연천지역위원회, 연천경찰서 신청사 건립비용 확보
  •  동두천=나정식기자 
  • 승인 2019.08.2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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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동두천·연천지역위원회가 연천군 숙원사업인 연천경찰서 신청사 건립비용 177억3900만원을 확보했다.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연천지역위원회가 연천군 숙원사업인 연천경찰서 신청사 건립비용 177억3900만원을 확보했다.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연천지역위원회(위원장 남병근)는 연천군 숙원사업인 연천경찰서 신청사 건립비용으로 177억3900만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연천지역위원회가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연천경찰서는 건립된 지 33년으로 아직 사용기한이 7년이 남아있어 전국의 경찰서 중 신축 우선순위가 6위권으로 예산확보가 어려울 것으로 알려졌었다,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연천지역위원회는 연천경찰서가 주민이 사용하기에 협소하고 수해에 2차례 잠기면서 시설이 노후되어 부식됐으며 석면에 노출되는 등 직원들 건강을 위협하는 문제점을 들어 같은 당 정성호 의원과 수차례 협의하고 예산확보를 요청했다.

이러한 요청에 더불어민주당 정성호(양주) 전 기획재정위원장은 연천경찰서 신축을 적극 지원하여 177억39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연천읍 차탄리 129번지 8000여 평 부지에 지하 1층과 지상 5층 규모로 지어질 연천경찰서는 2020년에 설계를 시작하여 2024년까지 완공할 예정으로 은대산업단지 신축 확정과 1호선 전철역의 연천역까지 확대 및 남북화해 분위기에 따라 치안수요가 급증할 것에 대비 국내 최대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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