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20일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
인천 중구, 20일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
  • 장수열기자
  • 승인 2019.08.18 12: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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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목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서
지난달 운서동 주민들과 소통·유쾌한 날을 개최하고 있는 모습.
지난달 운서동 주민들과 소통·유쾌한 날을 개최하고 있는 모습.

 

인천 중구는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을 율목동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은 율목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일 오후 4시 시작한다.

1부 ‘주민 아카데미’에서는 김찬배 교수가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는 주제로 강의하고 2부 ‘현장소통의 시간’에는 구청장과 주민들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지역의 현안사항과 구정 운영방향을 모색한다.

한 달에 한번씩 구청장이 동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함께 강의를 듣고 대화를 나누는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은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주민 의견에 따라 이달부터 주민 아카데미 운영을 확대했다. 

그동안 현장소통의 시간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주민들과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갖고 싶다”며 “율목동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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