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하모니 예술단, 제2회 월미도 콩쿠르 가요제
사랑의 하모니 예술단, 제2회 월미도 콩쿠르 가요제
  • 이원영기자
  • 승인 2019.08.1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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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부터 이틀간  

[경기도민일보 인천=이원영기자] 사랑의 하모니 예술단(단장 상임)이 주최하는 ‘제2회 월미도 콩쿠르 가요제’가 오는 31일부터 9월1일까지 이틀간 인천 중구 월미도 문화의 거리 학무대 및 갈매기홀 일원에서 개최된다.

제2회 월미도 콩쿠르 가요제는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하게 되며 시상은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인기상, 가창상, 작곡가상, 특별상, 사랑의 하모니 예술단장상 등과 상품이 주어진다. 

이번 가요제는 사랑의 하모니 예술단이 주최·주관하고 ㈔월미도 번영회, 아시아뉴스통신, ㈔한국문화예술연예인총협회, 경기도민일보가 후원한다. 

이번 축하공연 초대가수로는 사랑의 하모니 예술단장을 맡고 있는 ‘처음처럼’을 부른 모델가수 상임이 출연하며 위일청, 도시의 아이들, 현수, 나유미, 최현, 엄지아, 채원아, 이주철, 진황(총감독) 등 유명 초청가수들의 출연으로 가요제를 풍성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사랑의 하모니 예술단 단장인 인기가수 상임은 “제2회 월미도 콩쿠르 가요제 참가비 일부를 소외계층에 전달한다”며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2회 월미도 콩쿠르 가요제는 35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단 음원 등록한 가수는 제외된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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