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사랑 나눔 삼계탕 배식 행사
인천시, 사랑 나눔 삼계탕 배식 행사
  •  이원영기자
  • 승인 2019.08.11 13: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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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검단동 행복복지센터서 300여명 초청
박남춘 인천시장이 삼복더위 사랑 나눔 삼계탕 무료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박남춘 인천시장이 삼복더위 사랑 나눔 삼계탕 무료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인천시는 지난 9일 서구 검단동 행복복지센터에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300여명을 초청하여 삼복더위 사랑 나눔 삼계탕 무료 배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구 검단동 새마을부녀회 등 6개 자생단체의 자원봉사와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삼복더위 사랑 나눔 삼계탕을 어르신들에게 풍성히 대접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박남춘 인천시장이 참석하여 자생단체 봉사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배식하고 어르신 안내에 동참하는 등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박남춘 시장은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서구 검단동 새마을부녀회 등 자생단체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께는 폭염을 대비한 무더위 주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한낮에는 더위를 피해 가까운 경로당을 찾아 충분히 쉴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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