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역 태전 경남아너스빌’ 일반 분양
‘광주역 태전 경남아너스빌’ 일반 분양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19.08.07 17: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용 63ㆍ73㎡ 중소형 624세대
입주 후 바로 태전지구 생활 인프라 이용이 가능한 ‘광주역 태전 경남아너스빌’ 야경투시도.
입주 후 바로 태전지구 생활 인프라 이용이 가능한 ‘광주역 태전 경남아너스빌’ 야경투시도.

분당 판교 강남으로 빠르게 이동 가능  
미니 신도시급 생활 인프라 잘 갖춰져
 

SM경남기업은 경기도 광주에서 ‘광주역 태전 경남아너스빌’을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분양은 9일 예정하고 있으며 아파트 규모는 지하 2층에서 최고 24층까지 7개 동으로 총 624세대이며 100% 일반에게 분양된다. 
공급되는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3㎡ 351세대 △73㎡ 273세대다. 전 세대 중소형으로 설계됐다. 
이 아파트는 광주 최초로 미니 신도시급으로 개발된 태전지구 내 들어서는 아파트다. 
태전지구는 태전1지구를 시작으로 7개 지구로 개발되고 있으며 ‘광주역 태전 경남아너스빌’은 2지구에서 처음 공급되는 아파트다. 태전지구 전체 규모는 약 30만평이며 태전지구 내 아파트 입주는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됐다. 
태전지구의 장점은 무엇보다 교통 환경이다. 태전 분기점(JC)을 통해 분당, 판교, 강남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실제 자동차를 이용하면 강남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태전 분기점을 통해 이용하는 도로는 성남이천로다. 이 도로는 자동차전용도로로 성남 이천로라는 이름보다는 성남~장호원간 도로로 더 유명하다. 
여기에 경강선 경기광주역을 통해서도 판교나 강남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실제 판교까지는 경기광주역을 출발해 3정거장이면 도착이 가능하고 강남까지는 7정거장이면 갈 수 있다. 
인프라 역시 잘 갖춰져 있다. 그렇다보니 입주 후 바로 태전지구 생활 인프라 이용이 가능하다. 
이유는 이미 지난 2006년부터 입주를 시작해 태전지구 내와 인근으로 1만2000여 세대가 있다. 생활 인프라도 여기에 걸맞게 다양하게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초등학교를 비롯해 중학교, 고등학교, 공원, 상업시설 등이 있는 것이다. 
상품도 태전지구 내 아파트 가운데 역대급으로 설계된다. 먼저 광주에서 공급된 아파트 가운데 최초로 어린이 전용 물놀이터가 단지 내 들어선다. 
또한 커뮤니티 시설 안에는 아이들을 위한 전용 블록방, 어린이 영어 도서관 등도 설계됐다. 여기에 단지 내에 국공립 어린이집도 만들 예정이다. 
이밖에도 면적이 소형임에도 불구하고 판상형 4베이 설계(일부 타입 제외)로 환기는 물론 조망까지 극대화했으며 수납특화를 위한 펜트리, 광폭드레스룸의 설계로 공간 활용도 극대화시켰다. 
모델하우스는 태전 분기점(JC) 인근(경기도 광주시 역동 242-72)에 마련되어 있다. 
문의. 031-768-8356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