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인천기지건설단 귀감 우수 장애인 김미순 선수 후원금 전달
가스공사 인천기지건설단 귀감 우수 장애인 김미순 선수 후원금 전달
  • 이원영기자
  • 승인 2019.08.06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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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건설단이 인천장애인체육회 우수 장애인 김미순 선수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건설단이 인천장애인체육회 우수 장애인 김미순 선수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인천장애인체육회(회장 박남춘)는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건설단(단장 석융원)으로부터 인천장애인체육 발전 및 우수 장애인 선수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6일 본회 사무처에서 시 장애인체육회 이중원 사무처장,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건설단 김승호 관리부장, 시각장애인 마라토너 김미순 선수, 김효근 가이드러너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한국가스공사(인천기지본부, 인천기지건설단 공동 참여)는 본회와 2016년도부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천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후원금은 인천장애인종합생활체육대회 개최 및 시각장애인으로서 한국 최초로 마라톤 300회를 완주하고 울트라마라톤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김미순(57·여) 선수에게 지원될 계획이다.

시 장애인체육회 이중원 사무처장은 “매년 한국가스공사의 뜻 깊은 지원에 감사드리며 인천장애인체육의 가치를 더욱 높여 장애인 선수들의 운동 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건설단 김승호 관리부장은 “한국가스공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일들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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