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부모와 함께 먹을거리 만들기
부평구, 부모와 함께 먹을거리 만들기
  • 이원영기자
  • 승인 2019.08.06 17: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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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 체험
부평구보건소 3층 다목적실에서 ‘부모와 함께하는 어린이 먹을거리 만들기 체험’이 이어지고 있다. 
부평구보건소 3층 다목적실에서 ‘부모와 함께하는 어린이 먹을거리 만들기 체험’이 이어지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인천=이원영기자] 인천 부평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부평구보건소 3층 다목적실에서 ‘부모와 함께하는 어린이 먹을거리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달 31일 시작해 10일까지 진행되며 미취학 아동(5세 이상)과 초등학생, 학부모 등 420여명을 대상으로 한다.

본 체험은 어린이 스스로 식품을 만드는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자립심을 길러주고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과 실천에 대해 알리고자 마련됐다.

지난달 31일부터 3일까지는 미취학 아동 및 저학년 초등학생들이 ‘삼색롤 샌드위치 만들기’를 통해 컬러푸드의 종류와 효능에 대해 학습하며 체험활동을 했다.

7일부터 10일까지는 고학년 초등학생들이 전통음식을 활용한 퓨전 먹거리 ‘인절미 토스트 만들기’를 체험한다. 

구 관계자는 “부모와 함께하는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음식문화를 배우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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