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배다리 지하상가 공예문화체험
인천 동구, 배다리 지하상가 공예문화체험
  • 인천=장수열기자
  • 승인 2019.08.0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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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오후 7시 프로그램 진행
배다리 지하공예상가 공예체험장에서 무료 공예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배다리 지하공예상가 공예체험장에서 무료 공예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인천 동구가 배다리 지하공예상가 공예체험장에서 운영되는 8월 무료 공예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4일 구에 따르면 배다리 공예체험은 유용한 전통공예 생활물품을 직접 만들어봄으로써 전통공예의 아름다움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체험학습으로 배다리 근대 문화길 조성을 위해 매월 운영하고 있다. 

8월 공예체험은 일반 주민과 직장인이 편하게 수강할 수 있도록 금요일 오후 7시로 시간을 옮겨 운영한다.

△9일 소이캔들 만들기 △16일 리본코사지 벽걸이 만들기 △23일 통나무 반짝이 문패 만들기 △30일 모시 티(TEA) 매트 만들기로 다양한 생활 공예물품 만들기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수강인원은 프로그램별 10명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배다리 전통공예상가에 문자(010-2229-7271)로 접수하면 된다. 

또한 10일에는 배다리 공예 지하도상가 체험장에서 가족단위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공예나들이 나눔 장터 및 공예 무료 체험’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릴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시원한 배다리 공예 지하도상가에서 생활 속에 필요한 다양한 전통공예품도 만들고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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