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허브여성의원 개원식 가져
송도허브여성의원 개원식 가져
  • 이원영기자
  • 승인 2019.07.24 18: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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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24시간 연중무휴 산부인과 진료
송도허브여성의원 개원식의 한 장면. 
송도허브여성의원 개원식의 한 장면. 

[경기도민일보 인천=이원영기자] 송도허브여성의원이 지난 19일 개원식을 가졌다. 

송도허브여성의원은 송도 최초 유일 분만가능 산부인과로 지난 4월에 진료를 개시하여 지금은 365일 24시간 연중무휴 산부인과 진료로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송도허브여성의원은 이번 개원식 행사를 준비하며 병원만의 개원 행사가 아닌 지역사회에 보답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에 축하 화환 대신 쌀 화환으로 대체하여 받았으며 모든 쌀 화환은 결식아동, 청소년을 지원하는 ‘사회적협동조합 엠커뮤니티’에 기부했다.

송도허브여성의원 공국영 대표 원장은 개원식에서 “송도허브여성의원은 앞으로도 이웃의 삶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 방면으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국제도시 송도를 대표할 수 있는 든든한 여성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도허브여성의원은 송도 컨벤시아 메인 출입구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2층, 지상 8층 규모로 산부인과, 외과, 소아청소년과의 전문의 7명이 진료를 진행 중이며 8월부터는 내과도 오픈하여 진료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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