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제2회 추경예산안 편성 계획
파주시, 제2회 추경예산안 편성 계획
  • 파주=이성훈기자
  • 승인 2019.07.2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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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54억 특별조정교부금 담아 

[경기도민일보 파주=이성훈기자] 파주시는 상반기 전방위적 활동을 통해 확보한 2019년 제2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야당역 환승주차장 건립(8억원), 선유4리 도시계획도로 조성(8억원)의 특별교부세와 헤이리 문화지구 보차도 개선(10억원), 자유로 도로정비 및 주변 환경개선(10억원), 금촌다목적실내체육관 건립(10억원) 등 8건 총 54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담은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할 계획이다.

이번 2회 추경예산안은 2018회계연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 및 국·도비 등을 재원으로 7월 읍면동 현장방문 시 도출되는 시민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특히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등 미세먼지에 대한 대응사업과 도로확포장 및 교량보수 등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사항을 중점적으로 검토해 주민의 체감도 높은 사업 및 정책을 담을 예정이다.

시는 추경 대상 사업의 타당성·적정성 여부 등을 면밀히 검토해 8월 중순까지 편성안을 확정하고 9월 추석 전 파주시의회 의결을 받을 방침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체감도 높은 추경예산안을 편성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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